아 괜히 5시 30분에 일어났네.

7시까지잘껄..
정치적인 견해는 없습니다.png

뒤늦게 쓰르라미 울 적에 정주행 (문제~해답~례)

괭갈이 병신같이 잔인해서 멋있었다면,

쓰르라미 울적엔 적절한 작붕과 눈매로 더 무서운 듯.

2기 끝으로 갈수록 병맛 sf 가 돼는 듯 싶더니,

뭐 결과는 해피엔딩이니 좋았음.

ova도 참 신선한 반전이..


자고일어나서 쿼티님 블로그 눈팅좀 하고있는데 왠지 배경음이 한쪽에서만 나서,

"왜 배경음을 이런걸로 올리셨지 ㄱ-"

라고 생각하며 웹서핑하다가 애니를 켰는데,

어?

어?

오른쪽에서 소리가 않나?

엄ㅎ..

선좀 만져보니 ㄷㄷ 소래가 났다 안났다..

그래서 분리 납땜.

결과 변화없음. 오히려 이젠 만져도 안나잖아? -> 결과악화

그럼 나는 뭔가 알수없는 단선이거니 하고 A/S를 위해 극동 홈피로갔으나.

에있ㅂ

보증서가 없다.

보증서없으면 A/S안해준다길로 유명한 놈들인데..

그래서 지금 A/S해줄수있는 좀 착한 어딘가를 찾고있는 중.

새로 살까도 했지만,

아이폰 지르면

악세도 천천히 지르고, 앱도 질러야하잖아?

거기다 난 학생이라는 슬픈 루저.

아 뭔가 정리가 안돼는 글이다.

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others/view.html?cateid=1067&newsid=20100726162413426&p=newsis

이 인간 그냥 한 1년만 최저생계비로 살라고 가둬두면 안돼나요?
아오 ㅋㅋㅋㅋㅋㅋ 요즘말로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

부자들은 종부세때문에 존나 살기힘들다고 지랄을하고,
최저생계비로 사라는 사람은 황제라니 어익후야 ㅋㅋㅋㅋ

사전을 새로써야 할판이네.ㅋㅋㅋㅋㅋㅋㅋㅋㅋ
http://www.engadget.com/2010/07/23/apple-delays-white-iphone-a-second-time-wont-ship-until/



안돼.

화이트가..

이제 그냥 블랙이던 투명이던 빨강이던, 그냥 나오면 아무색이나 사겠습니다.

(kt포인트 내가 왜 다 내껄로 이동시켜놨지?...앙돼에..)